커피챗
30분 · 무료커피 한 잔 나누며 실제 업무를 듣고, 그 자리에서 자동화의 가능과 불가능을 판정합니다.
- 업무별 가능/불가능 판정
- 예상 효과가 담긴 리포트 1부
업무 자동화 구축·운영 회사, 라이폴리
주문 취합, 정산 대사, 송장 처리, CS 응대 — 시스템이 하면 되는 일에 사람의 밤을 쓰지 마세요. 저희가 시스템으로 만들고, 만든 뒤에도 직접 운영합니다.
30분이면 가능/불가능까지 판정
아니면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되찾는 것들
01
야근을 만들던 취합과 대사가 시스템의 일이 되면, 퇴근 시간은 원래 자리로 돌아옵니다.
반복 업무 주 10시간 이상 절감 — 보수적 추정
02
시스템은 밤사이 주문을 취합하고 정산을 대조합니다. 아침에는 확인할 것만 남아 있습니다.
매일 밤 자동 실행 — 사람의 확인은 아침 10분
03
물량이 늘 때마다 사람을 늘리는 대신, 같은 팀이 같은 평온으로 더 큰 규모를 감당합니다.
증원 없이 처리량 확대 — 실제 운영 시스템들의 설계 원칙
도입 후의 매일 아침
시스템은 밤사이 반복 업무를 끝내고,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것만 골라둡니다. 외부로 나가는 일은 반드시 사람의 승인을 거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저희가 만든 시스템들이 돌고 있습니다.
오늘 시스템이 한 일
LIVE · 예시오늘 사람이 한 일: 이상 2건 확인, 초안 승인 — 12분.
나머지 시간은 판단이 필요한 일에 씁니다.
진행 방식
커피챗, 파일럿, 구축. 세 번 모두, 마음에 들지 않으면 거기서 멈추면 됩니다. 다음 단계를 파는 건 저희 말이 아니라 앞 단계의 결과입니다.
커피 한 잔 나누며 실제 업무를 듣고, 그 자리에서 자동화의 가능과 불가능을 판정합니다.
가장 아픈 반복업무 하나를 골라 실제로 동작하는 자동화를 만듭니다.
전액 환불 보증
업무 서너 개의 자동화와 팀 교육까지. 진행 여부는 파일럿의 결과가 결정합니다.
파일럿이 마음에 들었을 때만 진행합니다.
원칙
전부 자동화해드린다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경계를 정직하게 긋는 것이 저희 일의 절반입니다.
지금도 돌아가는 증거

흩어져 있던 예약 확인, 고객 이력, 정산을 하나의 운영 시스템으로. 반복 확인은 시스템이 맡고, 응대의 품질 판단은 사람에게 남겼습니다.
구축 후 수년째, 만든 사람이 직접 운영 중

일정, 수납, 기록이 별개의 도구에 흩어져 있던 센터의 운영을 맞춤 시스템으로. 아이와 학부모를 대하는 일은 온전히 사람의 것으로.
고객사 소유 시스템으로 운영·관리 지속 중
고객사명은 비공개 원칙에 따라 표기하지 않습니다.
만들어온 것들
물류, 커머스, 헬스케어, 외식업, 공공까지. 창업팀이 여러 업종의 시스템을 직접 만들며 배운 것이 지금의 판정 기준입니다.
창업팀 구성원이 수행한 개인 프로젝트를 포함하며, 고객사명은 비공개 원칙에 따라 표기하지 않습니다.
회사 연혁
파는 사람, 만드는 사람, 돌보는 사람이 같습니다. 자체 AI 제품을 만들며 배운 것으로 고객사의 시스템을 짓습니다.
자체 제품으로는 반복 업무를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바꾸는 macOS 앱 LiFoli Works를 만들고 있습니다.

진단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라이폴리 대표 이흥규입니다. 커피챗에 나오는 사람도,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도, 새벽에 장애를 확인하는 사람도 저입니다.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물류·커머스·헬스케어·공공까지 여러 업종의 시스템을 제품화해왔고, 지금도 고객사 시스템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입 결정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업무 이야기만 나눠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고객사에 전담 IT 인력이 없습니다. 구축은 저희가 하고, 도입 후에는 담당자가 쓰던 도구(엑셀, 메신저, 채널 관리자) 위에서 그대로 일하시면 됩니다. 사용 교육이 기본에 포함됩니다.
고객사 데이터는 고객사 소유입니다. 계약에 비밀유지와 데이터 소유권을 명시하고, 데이터는 가능한 한 귀사의 계정과 인프라 안에 남기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커피챗과 판정은 무료입니다. 이후는 2주 파일럿(고정가)과 구축(범위 견적)으로 나뉘며, 각 단계 전에 금액을 확정하고 시작합니다. 파일럿은 기간 내 동작하지 않으면 전액 환불합니다.
외부로 나가는 일(메일 발송, 주문 처리 등)은 사람의 승인을 거치는 구조로 만듭니다. 전부 자동화하지 않고, 실수의 비용이 큰 구간은 사람의 확인을 남기는 것이 저희 설계 원칙입니다.
물론입니다. 커피챗은 도입과 무관하게 열려 있습니다. 업무 이야기를 나누다 자동화가 답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만든 사람이 직접 봅니다. 라이폴리는 구축 후 운영 관리까지 맡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실제로 기존 고객사 시스템을 수년째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입 후의 아침
30분 진단이면 가능과 불가능이 갈립니다. 회신 한 통이면 시작되고, 무료이며, 아니라면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